21일 시에 따르면 광명음악밸리조성사업은 총 7만1000평의 부지에 올해부터 오는 2008년까지 단계별 계획에 의해 음악의 거리가 조성된다.
이 음악거리는 대형음악광장으로부터 폭 25m로 차 없는 보행자전용도로가 십자형으로 조성되고 팝, 락, 힙합, 재즈, R&B, 댄즈뮤직, 클래식, 국악 등이 365일 공연된다.
또 쇼핑을 즐기면서 거리의 연주와 클럽의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음악의 역사와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시민의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대중음악전문공연장과 뮤직컬 전용극장은 라이브공연을 통한 대중음악을 활성화시키고 세계적인 랜드 마크가 될 수 있도록 대중음악전문공연을 한다.
이 같은 공연장은 3만∼5만명이 관람하는 야외공연장을 7000명∼1만명이 이용할 수 있는 공연장과 1500명∼2000명이 이용할 수 있는 대중음악과 뮤직컬 겸용 공연장, 200명∼500명이 관람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관람 시대가 열린다.
/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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