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는 국지도 23호선인 자유로와 국도 3호선을 횡으로 연결하는 국지도 56호선의 일부구간으로서 이 노선은 군 작전용 차량들의 통행이 많아서 각종 사고가 많이 발생해 왔으며, 사회적으로 크게 이슈화됐던 효순·미선이의 장갑차 사고도 이 노선에서 발생했었다. 이번 도로가 확장·개통됨에 따라 기존 도로의 협소함으로 인한 사고발생요인이 경감됨은 물론 지역주민의 교통편익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도2청은 예상했다.
한편 현재 공사중인 교하-조리간과 설계 및 보상중인 조리-법원 및 법원-상수간 도로가 완공되는 2010년에는 국도 3호선과 자유로 23호선을 횡으로 연결하는 국지도 56호선 전 구간이 4차선으로 확포장됐다.
/윤한모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