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 이창근 애널리스트는 “행정수도 이전을 정부가 이번주 중 발표할 건설경기 활성화 내지는 연착륙 대책 중 하나로 간주할 수 있지만 이전안이 현단계 하강국면에 진입한 건설경기를 호전시키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 같은 진단의 근거로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각계의 반대여론과 지자체 내 반발이 있고 최종 입지선정 결과에 대한 공정성 시비를 해결해야 한다는 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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