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이 편리한 것은 물론이고 깔끔한 역사에 백화점을 비롯한 쇼핑 공간이 들어설 예정인 곳이 많아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15일 민자역사 사업이 추진중인 창동역, 노량진역, 왕십리역, 용산역 인근의 주요 아파트 단지를 소개했다.
◆창동 북한산 아이파크 = 도봉구 창동 224번지에 17∼24층 25개동, 33∼63평형 2061가구로 이뤄졌으며 오는 7월 입주 예정이다.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창동역까지 걸어서 10분, 지하철 4·7호선 환승역인 노원역까지 차로 5분 걸린다.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하기도 쉽다.
다만 의정부선 철로가 지나 소음이 있다.
2007년 완공 예정인 창동 민자역사는 지하 2층 지상 11층 규모로 지어지며 복합상영관도 들어선다.
◆한강로1가 용산 에클라트 = 용산구 한강로1가 50-1번지에 들어설 주상복합아파트로 32∼34층 3개동 38∼59평형 310가구로 이뤄진다.
입주는 2005년 12월 예정.
지하철 4·6호선 환승역 삼각지역까지 걸어서 2분이며 한강로나 이태원로를 통해 시내 중심으로 이동이 쉽다.
주변에 편의시설이 부족하지만 용산역 민자역사가 들어서면 개선될 전망이다.
◆본동 한신휴 = 동작구 본동 467번지에 13∼18층 5개동 21∼41평형 총 381가구로 이뤄지며 이달 중 입주한다.
지하철 7호선 상도역까지 차로 5분 걸리며 2007년 개통될 지하철 9호선 상도터널역이 차로 3분 거리에 있다.
노량진로, 현충로, 올림픽대로를 통해 강남 및 도심권 진입이 쉽고 주변에 대규모 주거타운이 형성되고 있다.
노량진역에는 대형할인매장과 복합영화관, 스포츠센터 등이 들어서며 2007년 완공 예정이다.
◆응봉동 리버그린 동아 = 성동구 응봉동 10번지에 5개동 24∼42평형 총 375가구로 이뤄졌으며 작년 6월 입주했다.
지하철 1호선 응봉역까지 걸어서 5분이며 성수대교를 통해 강남권 진입이 쉽다.
한강 조망권도 있다.
향후 청계천 복원공사나 왕십리 뉴타운 개발이 이뤄진다면 간접적인 영향도 기대할 수 있다.
2007년 완공될 왕십리 민자역사가 들어서면 할인매장과 복합상영관, 패션쇼핑몰 등 편의시설이 대폭 확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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