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체 자재구매 담당자들의 모임인 `건설회사 자재직 협의회’(건자회) 관계자는 “국내의 철근 수급 안정과 가격 인하를 유도키 위해 과거에는 거의 없었던 대중국 철근 직접구매 물량을 늘렸다”고 11일 말했다.
건자회는 지난 3월 말부터 중국 베이징(北京)수도철강 등 4개사로부터 철근 3만8000t을 수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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