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 전 임직원들은 지난 27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자발적으로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을 매입할 예정으로 이 기간 임직원들이 총 30만주 가량을 매입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주주 자산가치 하락, 기업신용평가 상의 불이익, 기업이미지 저하 등의 악영향이 있다고 판단, 우리사주 갖기 운동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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