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가 서울시내 아파트 96만8000여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해 29일 밝힌 결과에 따르면 전체 아파트의 44%인 42만6239가구가 평당 1000만원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초(30만3572가구)보다 16% 가량 늘어난 것으로 전체 아파트에서 평당 1000만원이 넘는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율도 지난해 초 36.4%에서 1년 만에 7%포인트 이상 높아졌다.
평당 1000만원 이상 아파트의 점유비율이 가장 높은 구는 서초구로 전체 5만8462가구중 20가구를 제외하고 모두 평당 1000만원이 넘어 거의 100%의 점유율을 나타냈다.
강남구(99.5%)와 송파구(93.9%)도 평당 1000만원이 넘는 아파트가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특히 송파구는 1년새 평당 1000만원 이상 아파트가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