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시는 건설과장을 총괄로 한 3명의 조사반을 편성해 폐천부지(12필지 931㎡), 하천부지(162필지 4만464㎡)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전수조사로 실시되며 미관리 재산의 발굴 및 관리상태, 공유재산의 무단점유 및 유휴상태, 대부재산의 적정·불법사용여부 등을 확인한다.
한편, 이번 조사결과에 따라 권리보존 등 조치, 무단점유재산의 사용허가 및 대부계약 체결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오산=김정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