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착공식에는 유상렬 황학구역 재개발조합장을 비롯해 서울시와 중구청, 롯데건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삼일아파트는 33층 6개 동 1852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로 재개발되며 오는 5월 임대아파트 318가구와 조합원분 1067가구를 제외한 467가구가 일반에게 분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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