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발안산업단지 공급 막바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03-09 19: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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土公, 미분양 20필지 대상 한국토지공사 화성사업단은 발안지방산업단지 미분양 20필지를 수의계약,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미분양 20필지는 발안지방산업단지의 12% 3만8000여평이며 전기/전자(1필지), 의약품/연구업종(19필지)이 계약가능하다.

공장용지 분양가격은 평당 53만7000원이며 3년 균등분할 납부 조건이다.

토지 사용시기는 내년 3월 이후이며 공장가동은 단지내 폐수종말처리장이 완공되는 내년 8월 이후이다.

발안지방산업단지는 반경 5㎞이내에 서해안고속도로 발안I.C와 평택-안성간고속도로 청북I.C가, 반경 20㎞안에 경부고속도로 오산 I.C와 경부선 오산역, 평택항이 소재, 접근성이 좋다.

지난해 6월 분양에 들어간 발안지방산업단지는 전체 88% 123필지(28만2000여평)가 분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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