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예일 산업개발(주)는 오는 2006년까지 451억원을 투입 20층 규모의 360여 가구를 건립할 계획이다.
5동에 건립되는 아파트는 26평형 126세대, 33평형 147세대, 34평형 48세대, 44평형 40세대를 신축키 위해 이달말 착공할 계획이다.
예일 세띠앙 아파트 신축공사 지역은 서울 도심에서 50㎞, 동두천시 10㎞ 지점에 위치한 곳으로 국도 3호선 및 37호선, 경원선 등과 인접해 있어 서울북부, 의정부, 동두천 등 인근지역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곳이다.
예일 산업개발 관계자는 “아파트 신축공사 사업이 완료되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도시기반 시설확충으로 인구유입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항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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