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신규 수주물량 증가 등 경영여건의 호조로 지난해 100여명의 신입, 경력사원을 채용한데 이어 올 상반기 기술직과 관리직 부문 30여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인터넷 홈페이지(www.ssyenc.com)를 통해 오는 21일까지 신입사원 입사지원서를 접수하고 있다.
올해 257명의 신규 채용을 계획하고 있는 포스코건설은 상반기에만 신입사원 45명, 경력사원 74명 등 119명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난해 매출 1조원을 처음으로 달성한 월드건설은 지난해 119명을 신규 채용한데 이어 올 상반기 50여명의 공채 계획을 갖고 있다.
이와 함께 한화건설이 다음달부터 이공계 중심으로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하고 LG건설도 오는 5월 중순 신입사원 채용을 계획하고 있어 건설업계 신규채용은 갈수록 활기를 띨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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