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 이전과 고속철도 개통 등의 영향으로 아파트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충남 천안과 아산지역의 아파트 가격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11일 현재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의 아파트 값은 10·29 대책 직후인 작년 10월31일과 비교해 각각 4.69%, 6.3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다른 지역 아파트값 변동률을 보면 서울 -1.01%, 경기 -0.41%, 과천 -4.27%, 김포 -0.94%, 분당 0.53%, 일산 0.63% 등이다.
단지별로 보면 천안 백석동 주공그린빌1단지 28평형의 경우 1억3000만∼1억4000만원이던 시세가 3개월만에 1억6500만∼1억7500만원으로 올랐으며 청수동 LG선경아파트는 43평형이 1억9500만∼2억2500만원에서 2억3000만∼2억5000만원으로 올랐다.
아산시에선 모종동 라이프타운 30평형이 지난 3개월간 1500만원 올라 최근 시세가 1억1000만∼1억2000만원을 형성하고 있다.
천안과 아산은 작년말 신행정수도이전특별법 국회 통과의 영향에다 고속철도 4월 개통을 앞두고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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