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현지 중개업소들은 정부의 규제 조치가 계속 발표되고 있는데다 매수세가 회복되지 않고 있어 이같은 반등추세가 지속되기는 힘들 것으로 내다봤다.
4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지난 1월말 현재 서울지역 재건축 아파트 평당가는 2100만원으로 작년 12월말(2097만원)에 비해 0.36% 상승했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 평당가는 작년 10월말 2247만원, 11월말 2134만원, 12월말 2097만원 등으로 10·29대책 발표 이후 두달 연속 하락세를 보였지만 올들어 하락세를 멈추고 상승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현지 중개업소들은 잠실지역을 제외하고는 최근의 반등 추세가 지속적으로 유지될지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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