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은 7일 서울지역 35세 이상, 5년 이상 무주택 가구주를 대상으로 12차 동시분양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797가구 모집에 모두 836명이 신청해 평균 1.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신정동 신일해피트 등은 청약자가 한명도 없는 등 총 426가구가 미달됐다.
이번 경쟁률은 지난 11차 무주택 우선순위(0.53대 1)보다 다소 높아졌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미달가구 수는 모집가구의 절반을 넘어섰다.
자세한 단지 및 평형별 경쟁률은 금융결제원 부동산 사이트(www.apt2yo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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