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은 7일 서울지역 35세 이상, 5년 이상 무주택 가구주를 대상으로 12차 동시분양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797가구 모집에 모두 836명이 신청해 평균 1.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신정동 신일해피트 등은 청약자가 한명도 없는 등 총 426가구가 미달됐다.
이번 경쟁률은 지난 11차 무주택 우선순위(0.53대 1)보다 다소 높아졌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미달가구 수는 모집가구의 절반을 넘어섰다.
자세한 단지 및 평형별 경쟁률은 금융결제원 부동산 사이트(www.apt2yo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