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의 전원주택단지는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미산리 산 80외 9필지에 개발, 조성된 ‘그린 힐 빌리지’.
‘그린 힐 빌리지’는 전원주택 구입시 가장 고려해야 할 도시근접성과 쾌적한 자연환경 그리고 향후 부가가치를 통한 환금성 등 세가지 장점 모두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그린 힐 빌리지의 개발을 맡고 있는 (주)그린하우징은 전원주택, 토목, 건축분야에서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중견기업이다.
이은섭 대표는 “그린 힐 빌리지의 입지조건으로 천주교의 대표적인 성지인 미리내 성지와 인근에 실버타운 있으며 주변이 천연원시림으로 둘러싸여 있어 오랫동안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청정지역으로 돼 있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천혜의 자연환경을 그대로 보존한 채 단지를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그린 힐 빌리지’는 영동고속도로 용인 나들목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앞을 지나가는 분당~평택간 준 고속도로가 2004년 상반기에 개통되면 서울이 30분 이내로 가까워지게 된다.
또한 지방도로와 간선도로 등 도시근교 기반시설이 뛰어나 서울 강남 및 분당, 수원 등지로의 출퇴근도 용이하며 안성·평택이 20분~30분 거리로 이 지역 생활편의 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주5일 근무제가 본격적으로 실시되면 전원주택은 그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이다. 따라서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레저환경이 갖춰져 있느냐’가 전원주택의 부가가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다.
‘그린 힐 빌리지’는 맑고 시원한 계곡이 단지 내에 흐르고 있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단지 앞에 미산리 저수지가 있고 주변에 송전 고삼저수지가 있어 가족단위 낚시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10분 거리 내에 레이크, 동양, 신원CC 을 비롯 국내 최정상급 골프장 9개가 산재해 있어 고품격 전원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만약 주말주택으로 사용하게 될 경우에는 펜션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교육환경 역시 뛰어나 살아있는 교육을 통해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초·중·고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고 30분 이내 거리에는 수원권, 용인권, 안성권, 평택권 대학들이 산재해 있다.
‘그린힐빌리지’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단지 내에 ‘오존을 이용한 오폐수정화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협력사인 (주)그린엔지니어링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이 장치는 중금속 및 슬러지를 완전 제거해 깨끗한 오폐수를 배출시켜 자연환경을 보존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단지내 방범시스템을 강화을 위해 인터넷을 통한 CCTV와 유인경비체제를 동시에 실시해 거주민이 안정적이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주안점을 둘 계획이다.
무엇보다도 단지 주위가 성지이기 때문에 위락시설 및 혐오시설이 전혀 없어 정서적으로도 유익하다.
이렇듯 천혜의 입지조건을 갖춘 ‘그린 힐 빌리지’는 1만5000평의 넓은 대지에 42세대가 들어설 계획이며, 각 세대별 분양평수는 200평에서 850평까지 다양하다. 1, 2차로 나눠 분양되고 있는데 1차분 15세대는 이미 분양이 완료됐고 현재 2차분 27세대가 절찬리에 분양 중이다.
/김정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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