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 결과 올해 건설업계 최대 이슈는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안정대책’(17.3%)으로 조사됐다.
그 다음은 서울 강남 아파트값 폭등(14.9%), 신행정수도 건설논란(11.3%), 굿모닝시티 상가분양 사기사건(10.1%) 등이 2∼4위에 올랐다.
그 밖에 건설사의 브랜드 전성시대(9.6%), 분양가 원가공개 및 분양가규제 입법화 논란(6.7%), 불법체류 외국인노동자 강제 출국조치로 공사현장 인력난(6.7%), 태풍 매미 강타로 영호남 공급계획 차질(4.0%), 해외현장 사스(SARS) 비상(3.8%), 현대건설.대우건설 등 워크아웃기업 선전(3.8%) 등이 5∼10위를 차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