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업계에 따르면 파주 금촌지구에서 분양하는 중앙하이츠 아파트가 지난 12일 총 316가구에 대한 1순위 청약접수를 받았으나 청약자가 한명도 없어 전부 2순위로 넘어가게 됐다.
이 아파트는 37평형 236가구, 49평형 80가구를 공급하는 아파트로 외환위기 이후 수도권 택지개발지구에서 1순위 청약자가 한명도 없었던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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