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11월 29일∼12월 5일) 서울지역 아파트 가격은 -0.2%의 하락률을 나타내 지난달초부터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으며 수도권도 -0.06%로 한달째 하락세가 이어졌다.
특히 서울지역 재건축아파트는 -0.76% 하락해 전주(-0.59%)에 비해 하락폭을 키우며 아파트 하락세를 주도했다.
△송파(-1.6%) △강동(-0.91%) △강남(-0.6%) 등 강남지역 재건축아파트의 하락폭이 커 삼성동 홍실, 대치 청실, 일원 현대사원 등 중층 재건축아파트와 개포시영, 역삼개나리, 삼성동 차관아파트 등이 모두 하락했다.
구별 전체아파트의 변동률도 △송파(-0.67%) △강동(-0.59%) △강남(-0.28%) 등 강남권 3개구의 하락폭이 컸으며 △마포(-0.26%) △은평(-0.22%) △강서(-0.13%) 등 대부분의 구가 하락세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