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오피스텔 165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11-27 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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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모델링은 서울 충무로에 고품격 오피스텔 `현대프레스타워’ 165실(13∼22평형)을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프레스타워는 지하 2층, 지상 15층 규모로 지어지며 오피스텔은 지상 5∼15층에 들어선다.

분양가는 평당 820만∼870만원이다.

지하 1∼2층은 인쇄관련업종, 지상 1층은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서며 지상 2∼4층은 주차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하철 3, 4호선 충무로역과 2, 5호선 을지로4가역이 인근에 있으며 청계천복원공사와 중부시장 재개발 등으로 투자가치가 높은 편이라고 현대리모델링은 설명했다.

입주예정 시기는 2005년 3월이다.

문의 02-2272-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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