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현대홈타운’ 533가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11-22 17: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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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충남 아산시 온천동 산 18-1번지 일대에 `아산 현대홈타운’ 533가구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산 현대홈타운은 대지면적 8540평, 건축연면적 2만5700평에 지하 2층, 지상 9∼15층짜리 7개동 규모로 지어지며 평형별 가구수는 34평형 428가구, 47평형 105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평당 450만∼510만원선이다.

고급 아파트에만 적용하는 타워형 설계를 도입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조망권과 채광이 탁월하고 일부 가구의 경우 LDK평면(거실과 식당, 주방을 일자로 배치한 것)을 적용해 거실내 개방감도 뛰어나다고 현대건설은 설명했다.

내년 말 개통예정인 수도권 전철 온양온천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데다 서울-아산 30분대의 고속전철역인 천안고속철도역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교통여건이 좋은 편이다.

주변에 아산시청, 아산중앙병원, 온양온천, 용화초교, 온양중·고, 순천향대, 호서대 등이 있다.

26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뒤 다음달 3일부터 청약을 접수한다.

입주예정 시기는 2005년 12월이다. 문의 041-547-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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