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현대싱그런’ 116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11-18 17: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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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모델링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340-27외 5필지에 들어설 116실 규모의 아파트형 오피스텔 ‘현대 싱그런’을 19일부터 분양한다고 밝혔다.

지하3∼지상13층 규모인 ‘현대 싱그런’은 전용률이 일반아파트와 동일한 수준인 81.4%에 달한다.

평형별 건립실은 △32평형 68실 △33평형 4실 △43평형 44실 등이다. 평당 분양가는 1000만∼1300만원선으로 중도금은 무이자 융자해 준다.

청약증거금은 500만원. 사업지는 지하철 2호선 신촌역이 걸어서 10∼15분 거리이며 인근에 위치한 연희교차로를 이용해 강변도로와 자유로, 올림픽대로 등으로 진입할 수 있다.

단지는 도로변 기준 약 12m지대에 위치, 실제 층수보다 높아 조망권 확보가 용이하며 아파트 타입의 실별 출입구 방식을 취해 독립 생활권이 보장된다.

모델하우스는 여의도 MBC 맞은편에서 개관하며 분양 공개추첨은 오는 21일 실시할 예정이다. 입주는 2005년 12월 예정.

문의 02-78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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