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닥터아파트(www.DrApt. com)에 따르면 광명시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는 현재 평균 928만원으로 지난해(평균 617만원)에 비해 무려 50.4%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서울 강북권(771만원)과 강서권(905만원)보다도 높은 수준으로, 경부고속철도 광명역 개통 등이 호재로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닥터아파트는 설명했다.
△김포 484만원(상승률 47.6%)와 △수원 658만원(40.1%) △파주 583만원(39.8%) 등도 작년에 비해 평균 40% 이상의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경기도 전체로는 평당 분양가가 지난해 487만원에서 올해 587만원으로 20.5% 정도 올랐다.
경기도를 포함한 수도권 전체 분양가는 평균 19.7% 상승했는데 서울의 경우 재건축단지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평당 분양가도 덩달아 올라 지난해 876만원에서 올해 1107만원으로 26.4% 상승했다.
인천은 지난해 480만원에서 올해 585만원으로 21.8% 올랐다.
김윤곤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