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대책 직후 수천만원씩 떨어지기도 했으나 이달들어 큰 폭으로 오르며 9·5대책 이전보다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잠실지구 상승세에 대해 강남권 여타 재건축 단지들에 비해 사업추진 속도가 빠른데다 소형평형 의무건설 비율 확대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1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잠실지구 재건축 아파트들은 이달들어 평균 5000만∼6000만원 정도 올랐다. 특히 재건축 후 중대형 평형을 배정받는 주공1단지 15평형과 주공2단지 15, 19평형은 지난달초보다 1억원 가까이 오르는 급등세를 보였다.
지난달초 5억원을 웃돌던 잠실 주공2단지 13평형은 현재 5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9·5 대책’ 발표 이후 4억7000만∼4억8000만원까지 떨어지는 등 조정을 받기도 했지만 결국 한달여만에 2000만원 상승한 셈이다.
김윤곤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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