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역이 포함되면 김포신도시 규모는 498만평으로 늘어나게 된다.
건교부는 지난 5월 김포신도시 입지 발표때 이 지역이 우량농지인데다 철새 서식지여서 제외했었으나 주민, 환경단체 등이 신도시가 개발되면 보존 자체가 어렵고 오히려 신도시에 편입해 조류 서식환경을 보호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 추가로 포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건교부는 이 지역에는 아파트 등 건축물을 세우지 않고 생태전문가나 환경단체 등의 자문을 받아 철새 서식지를 살린 생태공원을 조성하거나 현재 농지상태를 그대로 보존하는 방안 등을 강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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