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에 주상복합 219가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10-09 18: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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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남광토건은 9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 65번지에 짓는 주상복합아파트 ‘쌍용 플래티넘’ 219가구를 10일 모델하우스 오픈과 함께 분양한다고 밝혔다.

쌍용 플래티넘은 지상 30∼32층짜리 2개동 규모로 아파트 38∼45평형 155가구, 아파텔 18∼36평형 64실로 이뤄져 있다.

분양가는 평당 700만∼850만원 선. 아파트는 중도금 이자후불제, 아파텔의 경우 중도금 무이자융자 혜택이 있다.
남부순환도로와 서부간선도로, 경인로, 지하철(1, 2, 7호선) 등을 이용해 여의도와 강남, 인천 등으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구로거리공원과 구로구청, 구로경찰서, 고대구로병원, 명지성모병원, 구로보건소, 애경백화점, 롯데백화점 등이 있다. 학교시설로는 구로초, 신구로초, 영림중, 구로고 등을 이용할 수 있다.

10일 모델하우스 오픈과 함께 분양에 들어간다. 입주는 2006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02-830-6600.
김형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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