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소하 ‘어울림’ 144가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10-04 16: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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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은 경기 광명시 소하동 44-1번지 일대에 ‘광명 소하동 어울림’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23층짜리 3개동 규모로 총 406가구중 144가구(23평형 78가구, 27평형 11가구, 32평형 5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가는 23평형 2억1000만원, 27평형 2억5650만원, 32평형 3억500만원으로 6일 무주택 우선공급을 시작으로 9일까지 청약을 받는다.

내년에 들어서는 경부고속철도 광명역과 차량으로 5분 거리, 지하철 1호선 시흥역은 걸어서 7~8분 거리이며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등과도 가깝다. 강남순환도시고속국도, 지하철 신안산선, 경전철 민자사업 등도 계획돼 있어 교통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경부고속철도의 개통으로 역세권 단지로 발전할 수 있는데다 단지 바로앞에 있는 소하택지개발지구의 편의시설과 기반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투자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역삼동 차병원 건너편 어울림 주택전시관에 만들어지며 입주는 2006년 2월 예정이다.

문의는 02-565-2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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