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양주자이 2043가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10-01 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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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건설은 지난 5월 경기 양주군 양주읍 삼숭리 202번지 일대에 1차로 ‘LG 양주 자이’ 2864가구를 분양한데 이어 올해안에 2043가구를 추가로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총 2043가구중 32평형 단일평형 742가구를 다음달 먼저 선보이며 11월에 29∼45평형 1301가구를 추가로 분양한다.

평당 분양가는 380만∼440만원선이며 계약금 15%에 중도금 60% 전액을 무이자로 융자해 준다.

채광과 환기, 조망권 등을 고려해 742가구 모두 3베이(Bay) 평면을 채택했으며 주부들의 편의를 위해 확장형 주방을 채택, 주방공간을 1∼2평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부분 남향으로 용적률을 180%로 낮춰 자연친화형 단지로 꾸몄으며 특히 천보산 자락에서 단지안으로 흐르는 실개천을 그대로 살려 쾌적한 주거환경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단지내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2곳, 중학교와 고등학교 각 1곳이 들어설 예정이며 동부간선도로와 연결되는 평화우회도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가 완공되면 서울 강북권 진입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다음달 2일 국철1호선 의정부역 앞에 문을 열며 청약은 6일부터 접수한다.

문의는 031-83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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