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별로 주거용이 319만8000㎡로 7월보다 53.7%, 지난해 8월보다 12.3% 줄어든 것을 비롯해 상업용, 공업용, 문교·사회용 등도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고 지역별로도 수도권과 지방이 모두 감소했다.
건축허가 면적은 지난 2월 이후 4개월 내리 감소하다 일반주거지역의 종별 세분화를 앞두고 6~7월 엄청나게 늘었으나 8월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그러나 1~8월 누계 건축허가 면적은 1억268만㎡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9112만1000㎡에 비해 12.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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