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14(www.r114.co.kr)는 판교신도시 개발호재 등에 힘입어 분당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주 처음으로 평당 1000만원을 기록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10월 평당 900만원을 넘어선 뒤 11개월여 만이다. 서울 이외 지역에서 아파트 매매가격이 평당 1000만원을 넘어선 것은 과천에 이어 분당이 두번째.
최근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단지로는 야탑동 매화공무원2단지 24평형이 이달 초 1억9250만원에서 지난주 2억1500만원으로 11.7% 상승, 분당에서 상승폭이 가장 컸다.
부동산114 김규정 과장은 “분당의 경우 주거환경이 쾌적한데다 최근 판교신도시 개발호재까지 겹쳐 가격이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