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상업·업무용지 매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9-18 18: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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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공사 한국토지공사는 일산 신도시에 위치한 상업 및 업무용지 3필지를 공개입찰방식으로 매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매각되는 토지는 토공이 일산에서 공급하는 마지막 토지로 중심업무용지 2필지 총 1816평과 일반상업용지 1필지 250평이다.

중심업무용지 2필지는 장항동 롯데백화점 인근 오피스텔 밀집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급 예정가격은 139억원 및 44억원이다.

일반상업용지 1필지는 대화역 출입구에 인접해 있으며 평당 판매예정가격은 1180만원이다.

토공은 토지대금 일시 납부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9일까지 1순위 신청을 받고 1순위 신청자가 없을 경우 분할 납부자를 대상으로 내달 13일 입찰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문의 031-90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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