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고위 관계자는 8일 “판교 신도시에 들어설 2만9700가구의 아파트 중 전용면적 40.8평이 넘는 아파트는 1000가구로 예정돼 있으나 이 정도로는 서울 강남 지역을 대체하기가 어렵다는 지적이 많아 대형 평수의 공급 물량을 더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도시기획단이 김포, 파주 등 신도시 후보 도시의 건설에 대한 세부 계획을 이번주 중 발표할 예정이며 여기에는 판교 신도시에 대한 대형 아파트 공급 물량 확대 방침도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재경부의 다른 관계자는 “판교 신도시의 경우 강남의 부족한 주택 공급을 충족시켜 주고 다른 지역에 비해 우수한 교육 여건을 조성해 강남 지역의 대체 도시로 육성한다는 게 정부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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