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뱅크(www.neonet.co.kr)는 이번 주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송파구가 평당 2003만원을 기록, 처음으로 2000만원대에 진입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7일 밝혔다.
아파트 매매가격이 평당 2000만원을 넘은 것은 전국에서 경기도 과천시, 서울 강남구에 이어 이번이 3번째다.
송파구는 한주 만에 아파트 매매가격이 5.94%나 상승했는데 이는 무엇보다 주거지역 종세분화의 영향으로, 다른 구의 경우 대부분 용적률이 높은 3종(250%)지역이 당초 계획보다 줄었으나 송파구는 오히려 당초 46.3%에서 49.8%로 늘어나면서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부동산뱅크는 설명했다.
김태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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