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층 9개동 300가구인 마포용강아파트는 2001년 9월 공동주택 리모델링제가 도입된 뒤 처음으로 리모델링 허가를 받았으며 주택공사가 지난해 6월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가 지난달 28일 준공했다.
주택공사는 아파트 앞뒤에 발코니를 설치해 실내 사용면적을 4.5평 늘리고 재래식 주방구조를 최신식으로 바꿨으며 낡은 설비와 배관을 전면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주택공사는 이번 리모델링 시범사업에 대한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건설교통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한편 건교부도 무분별한 재건축을 막기 위해 지난 5월말 주택법을 개정, 리모델링주택조합의 설립을 인정하고 단지 및 동별 리모델링을 모두 허용하는 한편 주민동의률도 100%에서 80%로 낮췄다.
또 전용면적 85㎡(25.7평) 이하 아파트를 리모델링할 경우 국민주택기금에서 가구당 3000만원을 연리 5.5%로 장기 융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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