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부동산 텐 커뮤니티(www.ten.co.kr)는 8월 입주예정인 서울과 수도권 22개 단지, 7539가구의 분양권 프리미엄 상승률을 조사한 결과, 서울 서초동 극동 노블카운티 40평과 41평이 각각 상승률 96.6%로 공동 1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노블카운티 40평과 41평형의 분양가는 평균 3억2300만원이지만 3억1200만원의 웃돈이 붙어 현재 매매가격이 평균 6억3500만원에 형성돼 있다.
이 아파트는 우수한 입지조건으로 인해 7개 평형이 모두 프리미엄 상승률 10위안에 들었다.
경기도 부천시 상동 상록아파트 33평형도 현재 매매가격이 분양가(1억4370만원)보다 90.5% 오른 2억7370만원에 달해 프리미엄 상승률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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