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는 하반기 입주예정인 서울지역 140개 단지, 3만579가구의 분양권 프리미엄을 조사한 결과 평당 평균 27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32평을 기준으로 평균 8640만원의 웃돈이 붙은 셈이다.
구별로는 성동구가 평당 평균 384만원으로 1위에 올랐고, 은평구가 142만원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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