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은 8일 서울·수도권 2순위 청약접수 결과 252가구 모집에 37명이 신청해 0.15대의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단지별로는 목동 동구햇살아파트가 3가구 모집에 4명이 신청해 마감됐을 뿐 나머지 8개 단지는 모두 미달됐다.
특히 벽산블루밍 평창힐스와 남가좌동 쌍용스윗닷홈, 창동 수산 트리플아파트 등 3개 단지에는 1명도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내집마련정보사의 김영진 사장은 “청약열기가 식으면서 서울 2순위에서도 미달사태가 발생했다”면서 “오늘(9일) 접수중인 3순위 청약에서도 미달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수현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