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백 마지막 아파트부지 분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7-09 17: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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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공사, 1필지 5870평 한국토지공사는 경기 용인동백지구의 마지막 아파트 건설용지 1필지, 5870평을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60~85㎡(18~25.7평) 분양아파트 302가구분으로 공급가격은 184억원.

용인동백지구는 주변 간선도로 건설 문제 등으로 용인시가 사업승인을 반려, 분양이 지연돼 왔으나 최근 입주 전까지 주변 광역도로를 완공한다는 조건으로 사업승인을 받았으며 이달말 동시분양을 실시한다고 토지공사는 설명했다.

5개월 이내에 일시불로 대금을 납부할 업체가 1순위, 1년간 분할 납부할 업체가 2순위이며 대금을 완납하고 계약을 체결한 뒤 1년이 지나야 명의 변경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는 토지공사 홈페이지(koland.co.kr)나 용인사업단 고객지원부(031-280-2316∼7).
전재희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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