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동 이경구역 재개발 사업은 2만7000여평의 부지에 들어서있는 기존 노후주택들을 헐고 지상 12∼25층짜리 아파트 26개동, 23∼65평형 1748가구를 짓는 것으로 준공 예정일은 2009년 6월이다.
길음10구역 재개발은 지상 25층짜리 22개동에 23∼43평형 1781가구를 짓는 것으로 준공 예정일은 2009년 10월.
길음10구역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삼거리역과 걸어서 5분거리에 있고 인근 길음 1, 5, 6, 8구역의 시공사도 삼성물산이어서 이 일대에 총 6000여가구 규모의 래미안 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며 이경구역도 지하철 국철 외대앞역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부근에 총 5000여가구의 래미안 타운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삼성물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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