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공사 관계자는 “현대건설이 지난 2000년 서산간척지 매각을 위탁하면서 받아간 선급금 3450억원 가운데 1150억원을 갚지 않아 이르면 이번주 대전지법 서산지원에 경매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매를 신청하려는 토지는 서산간척지 A-B지구 3082만평 가운데 피해 농어민용 1456만평과 이미 매각된 958만평을 제외한 628만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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