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보제공업체인 ‘텐커뮤니티’는 오는 6월 수도권 입주예정 아파트 물량을 조사한 결과, 총 29개 단지에 1만1346가구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들 입주예정 물량중 분양권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아파트는 대화동 I파크 33평형으로 최근 매매가는 분양가(1억3900만원)보다 79.8% 오른 2억5000만원선에 형성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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