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앞둔 태안 병점 역세권 뜬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4-23 18: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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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상가 분양 시작 수원∼천안간 전철구간중 이달말 개통을 앞두고 있는 화성시 태안읍 병점역의 역세권 상가들이 분양을 시작했다.

병점역 앞 상가들은 분양시작과 함께 미래부가가치가 높은 상권지역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다.

병점 전철역 앞 상가들이 타지역 상가들에 비해 분향호기를 누리는 것은 화성택지개발지구와 동탄신도시지구가 인접해 있고 신도시 7만여세대가 생활할 수 있는 대규모 아파트 밀집지역이며 인근 수원대 한신대를 비롯한 6개 대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분양 마무리 단계인 아파트 밀집단지와는 5분거리에 전철역이 있어 일반적인 역세권의 이점에다 하루 수만명이 이용하는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이 전철이라는 점도 상권형성의 중요한 몫을 차지하는 곳이기도 하다.

병점 전철역 앞 상가중 분양을 시작한 하나로 복합상가는 지하2층 지상7층으로 60여개의 점포로 충분한 주차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특히, 하나로종합개발(주)(대표 전세익)은 역앞 핵심상권에 위치해 있어 이른바 노른자위 상가로 손꼽히고 있으며 인근상가에 비해 분양조건도 융자 40%이상을 알선해 주고있어 월등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하나로 복합상가는 지하2층 지상7층으로 1층은 소매점 2층은 휴계음식점 3. 4층은 일반음식점, 5. 6층은 한의원, 학원, 사무실 7층 일반음식점등 권장 업종이다.

오는 7월말 입주예정으로 공정60% 실적을 보이고 있다.
화성=김정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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