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기존 6개동, 22∼35평형 372가구를 헐고 8개동에 24∼43평형짜리 아파트 372가구를 짓는 1대 1 재건축으로 일반 분양 물량은 없다.
평형별로는 △24평형 76가구 △30평형 104가구 △38평형 72가구 △43평형 120가구 등으로 지어질 예정.
삼성물산은 이 아파트가 이미 안전진단을 거쳐 조합설립 인가까지 받은 만큼 내년말께 사업계획 승인을 얻어 2005년 상반기중 이주 및 철거 작업을 한뒤 2007년중 입주가 가능하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분당선 영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주변 생활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는 편이며 특히 이미 시공권을 확보한 영동1차, 개나리1. 2차, 진달래2. 3차 등이 주변에 있어 이 일대에 대규모 ‘래미안’ 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라고 삼성물산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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