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9355가구는 현재 공가 상태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상반기에 입주를 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중인 주택은 1만7594가구로 조사됐다.
시는 “전·월세 매물 중 14.9%가 즉시입주 가능한 공가로 작년과 비교할 때 전체 매물과 즉시입주 가능한 공가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전·월세 매물의 발생시기가 대부분 올 1월 이후로 단독주택 등의 임대차 거래가 활발히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된 ‘국토의계획 및 이용에관한법률’ 후속조치로 단독주택 등의 용적률이 강화되리라는 전망 등에 따라 건축기간이 짧고(3∼5개월) 투자가치가 큰 다세대주택 등이 대거 신축되면서 부동산시장에 전·월세 매물이 많이 나와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매물로 나와있는 단독주택 등은 △전세보증금 5000만원 이하가 39.1% △월세 30만원 이하 38.7% △방2개 이하 주택이 70%로 서민용 임대주택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