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무료 부동산 상담실’ 운영

임종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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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임종인 기자]수원시 영통구는 부동산 중개 시 발생하는 실질적인 어려움에 대해 상담으로 도움을 주는 ‘무료 부동산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운영일시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며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영통구청 1층 종합민원과로 방문하거나 전화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상담위원들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영통구지회 소속 임원 및 회원들로, 다년간의 경험을 가진 베테랑급 공인중개사들이다"라고 밝혔다.

상담위원인 이희숙 위원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부동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서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분 좋은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라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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