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 영상 캡처> |
1월 4일 방송된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에서 문근영은 펭귄을 만나기 위해 지구 최남단 아르헨티나의 우수아이아 마르티쇼 섬으로 떠나기로 했다. 다큐멘터리 총 연출자 자격으로서다.
문근영은 펭귄에 대한 연구를 이어나갔다. "공부하고 파헤치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는 문근영은 "막상 시작하다보니까 계속 공부를 해야 하더라."며 열정을 보여줬다.
공부하는 모습으로 자연스레 공개된 문근영의 맑은 민낯이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1987년생으로 올해 33세가 된 문근영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문근영이 출연하는 KBS2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은 금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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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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