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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와 딸. 닮았나요? 아내는 아주 똑같다고 하던데. 전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요즘의 딸과 어린 한석준 그리고 막 태어난 저와 딸입니다. 저의 이런 사진을 남겨주신 부모님께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느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석준의 설명처럼 그의 딸과 어린 시절 한석준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큰 눈망울을 가득 채운 검은 눈동자가 인상적. 특히 한석준의 딸은 빨려 들어갈 것은 눈망울과 귀여운 외모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역시 아기 시절 한석준과 그의 딸. 갓 태어난 두 사람의 모습이 붕어빵처럼 똑닮아 있다. 자신과 딸의 닮은 모습을 비교하며 부모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한석준의 '딸바보' 면모가 돋보인다.
한석준은 지난 해 4월 1년 열애 끝에 띠동갑 연하 사진작가와 결혼해 10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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