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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는 5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기능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자신의 집에서 화장기 없는 민낯에 편한 차림으로 소통한 구하라다.
다소 수척해 보였는데, 구하라는 "어제 병원에서 퇴원했다. 폐렴에 걸렸다. 컨디션이 썩 좋지 않다. 목이 아팠다. 어제는 목소리가 아예 나오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팬들에게는 "여러분 잘 지내고 있었죠? 보고 싶어요"라고 한 구하라는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여러분들 덕분에 힘 난다. 예쁘다고 해줘서 감사하다"고 고마워했다.
"저 이제 서른 살 됐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고 돌아보기도 한 구하라다. 구하라는 1991년생 만 28세인데, 91년 1월생이라 이같이 말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구하라는 최근 일본에서 팬미팅을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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