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파리·오목·양천·신트리 공원 대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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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대공원 위치도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조성한 지 30년 이상 경과한 공원들의 새단장을 위해 ‘목동중심축 5대 공원 맞춤형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민선7기 비전으로 세운 ECO양천 ‘나무와 숲, 공원과 길이 연결된 양천 조성’을 위한 첫 시작으로, 목동 중심축에 위치한 5대공원(목동·파리·오목·양천·신트리 근린공원)이 대상으로 진행된다.
우선 1988년 준공된 양천근린공원(신정6동 320)이 이번 리모델링 사업의 첫 번째 대상지로 정해졌다. 이곳은 하루 2200여명이 이용할 만큼 많은 주민이 산책·휴식·운동 등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양천구의 대표적인 행사·축제가 개최되는 곳이다. 구의 대표성과 상징성을 지닌 공원이다.
이를 위해 구는 양천근린공원 특색, 이용행태, 문화 분석으로 전문성·기술성·창의성을 지닌 설계용역을 추진하고자 제안서 공모를 오는 2019년 1월10일까지 시행한다.
용역기간, 입찰참가자격, 계약방법 등의 제안서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공고 또는 조달청 나라장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수영 구청장은 “목동중심축 5대 공원 맞춤형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양천근린공원이 정체성·기능성을 회복하고 다양한 주민의견을 반영해 창의적이며 이야기가 있는 공원으로 다시 태어나길 바란다”며 “인근지역과도 연계·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공원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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