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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력 미션-너와 나의 연결고리] |
이번 활동은 지난 시간에 정했던 두레별 이름과 구호, 함께 정한 두레 약속을 다시 살펴보며 구호로 함께하는 응원과 앞으로 두레 활동의 약속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시작되었다. 학생들은 자신들의 두레 규칙을 함께 되새기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이어 학생들은 다양한 협력 미션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고 협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단순히 승패를 겨루는 경쟁 중심 놀이가 아니라, 두레원들과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데 의미를 두고 진행되었다. 특히 활동 과정에서 친구가 실수하더라도 비난하고나 짜증을 내기보다 실수를 이해하고 격려하는 마음과 표현을강조해 학생들의 따뜻한 배려심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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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력 미션- 탁구공을 옳겨라] |
‘이보다 더 멋진 구호는 없다’, ‘너와 나의 연결고리’, ‘협동 플레이 스틱 세우기’, ‘협동 풍선 놀이’, ‘꼬리 따기 놀이’, ‘도전 100 줄넘기’, ‘너의 이름은?’, ‘미션 침묵의 줄서기’, ‘협동 탁구공 옮기기’, ‘도전! 우리 두레의 공통점을 찾아라’ 등 다양한 협력미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서로 가까워지고 협동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었다.
활동을 마친 뒤에는 서로에게 칭찬과 감사의 말을 전하며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장선생님이 격려차 제공해주신 시원한 음료를 함께 나누며 두레 친구들과 즐겁게 활동을 마무리했다.
한터초 홍미경 교장선생님은 “두레 활동은 학년을 넘어 서로 어울리고 배려하며 공동체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교육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협력과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터초는 앞으로도 왕피구, 환경캠페인활동, 전통놀이, 두레 되돌아보기 등 학생 중심의 다양한 두레 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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